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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먹는게 젤 쉬웠어요

진주 경상대 곱창보감

이번에 애기를 신랑한테 잠시 맡기고 SNS에서 핫하다고 봐둔 경상대 근처 곱창보감을 가봤어용!

택시타고 기사님도 잘 몰라서 네비게이션에 찍어서 찾았어용 !

5시에 오픈이었는데 오픈 직전 가게 되었어용! 

인테리어가 젊은사람들이 좋아하게 되어 있네용! 귀여웠어용!

 

안에 내부는 깔끔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메뉴판은 따로 없었구요 벽에 걸려 있었어요 ㅋㅋㅋ

저희는 고민하다가 순대곱창 3인분, 치즈사리 추가해서 주문했습니다.

알곱창은 양념된 곱창만 나온다고 하더라구용 ㅋㅋㅋ 야채곱창은 야채랑 곱창만 순대곱창은 야채랑 순대랑 곱창이랑 나오구용 ㅋㅋㅋ

밑반찬들이 나왔어용 ㅋㅋㅋ

밑반찬들이 나오고 금방 곱창이 나왔습니다 ㅋㅋ

끓는다 싶으면 당면을 덜어내고 섞어주라고 하더라구용 ㅋㅋㅋ

섞어주고 나면 치즈를 가지고 옵니다 ㅋㅋㅋ

치즈가 들어가니 더 맛나 보였어요

그런데 곱창에 약간 냄새가 나더라구용 ㅋㅋ 같이 간 친구들이 냄새가 좀 난다고 했어요 좀 냄새 나는거에 좀 덜 예민한 사람이라 잘 먹었는데 냄새에 예민한 사람들은 먹기 힘들 것 같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양념이 약한?느낌???... 솔직히 기대하고 간거에 비해서 좀 실망했습니다.

어느정도 먹고 볶음밥을 주문했습니다.

볶음밥이에용 완성 전 사진이에용 ㅜㅜㅋㅋ

밑에 치즈까지 뿌려줬는데 그 사진은 없네요 ㅋㅋㅋ볶음밥은 맛이 없을수가 없쥬,,,,? ㅋㅋㅋㅋ

개인적인 총평으로는 너무 기대한 탓인지 기대했던 거에 비해선 실망한... 곳입니다.ㅠ.ㅠ